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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개통 안면 인증 의무화 시작|PASS 앱 얼굴 인증, 개인정보 유출 우려는?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 인증 의무화가 23일부터 시범 시행됩니다. 대포폰 범죄 예방 효과와 함께 얼굴 정보 유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신원 확인을 위해 신분증 인증과 안면 인증을 진행해 주세요.”23일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하려는 이용자라면 PASS 앱에서 이 문구를 보게 됩니다. 정부가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 인증 의무화 제도를 시범 도입했기 때문입니다.휴대전화 개통, 무엇이 달라졌나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통신 3사와 43개 알뜰폰 사업자는 휴대전화를 대면·비대면으로 개통할 때 가입자의 얼굴 사진을 촬영해 본인 인증을 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신분증 확인만으로 가능했지만, 이제는 PASS 앱을 통한 안면 인증 절차가 추가됩니다.정부는 이 조치가 대포폰 범죄를 막기 .. 2025. 12. 23.
SKT 개인정보 유출 보상 결정, 가입자 1인당 10만 원 받게 될까? 보상 내용 총정리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1인당 10만 원 보상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상 방식과 대상, SKT 수락 여부까지 정리했습니다. SK텔레콤을 이용하는 가입자라면 최근 개인정보 유출 보상 소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한국소비자원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와 관련해 가입자 1인당 10만 원 보상을 권고하는 조정 결정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권고를 넘어,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SKT 보상 책임 인정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실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판단된 가입자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는 조정 결정을 내렸.. 2025. 12. 23.
전기요금 또 동결…내년 1분기 한전 요금 유지, 인상은 언제쯤? 한국전력이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했습니다. 가정용 11분기, 산업용 5분기 연속 동결 배경과 향후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정리했습니다.한국전력공사가 내년 1분기(1~3월) 전기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정용 전기요금은 11분기 연속, 산업용 전기요금은 5분기 연속 동결입니다.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요금 인하 요인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물가 안정과 정치적 부담 등을 고려해 전기요금 조정을 미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이번 결정은 전기요금 심의·결정 권한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이뤄진 요금 조정 논의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내년 1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한전은 내년 1분기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 2025. 12. 23.
수능 직후 변종 룸카페 특별단속…서울시, 청소년유해업소 54곳 중 7곳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수능 이후 청소년유해업소 54곳을 특별단속해 7곳을 적발했습니다. 변종 룸카페 단속 내용과 처벌 기준, 신고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수능이 끝난 직후,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노린 유해업소 단속이 서울 전역에서 진행됐습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수능 이후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했고, 총 54곳 중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단속은 최근 청소년의 변종 룸카페 이용 증가, 온라인을 통한 밀실형 업소 정보 확산 등을 고려해 취약지역 집중 단속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단순 점검이 아닌 실제 위법 운영 여부를 면밀히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밀실 운영하면서 ‘청소년 출입 가능’ 표시한 업소도 적발적..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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